‘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임을 내세워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관련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안
피고인이 예비군대원 또는 병력동원훈련소집 대상자로서 훈련소집 통지서를 전달받고도 이른바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임을 내세워 수년 동안 수회에 걸쳐 예비군훈련이나 병력
배당사고로 잘못 입고된 주식을 매도한 직원들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사안
甲 회사에서 우리사주에 대한 배당금을 입금하는 과정에서 담당 직원의 과실로 우리사주 1주당 1,000원의 현금 배당 대신 1주당 1,000주의 주식을 입고하는 내용의 전산처리가 이
중앙분리대를 파손하고 미조치한 것은 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로 볼 수 없어서 도로교통법 제148조의 벌칙을 적용한 사례
차의 운전등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경우에는 피해자에게 인적사항을 제공해야 합니다.(도로교통법 제 54조 1항 제2호) 이 조치를 하지 않은 사람은 5년
소극적 거부의사가 있었더라도 지위를 이용한 추행이 그 강제성 뒤엎을 수 없다 본 사건
사진작가인 피고인이 사진작가 지망생으로서 모델 일을 막 시작한 甲을 모텔에서 촬영중 강제추행을 했다는 내용으로 기소된 사안입니다. 당시 甲이 처음에는 거부 의사를 표시
함정수사로 적발한 성매매 알선 혐의는 처벌할 수 없다고 본 사례
피고인이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중 그곳에 경찰관들이 단속 실적을 올리기 위하여 손님으로 가장하고 들어와 성매매를 할 수 있는 도우미를 불러 줄 것을 요구하자, 그들로부터 주류 제공
어선 소유자가 어선을 개조한 뒤에 임시검사를 받지 않고 항행한 사안
어선 소유자가 어선검사증서에 기재된 총톤수보다 약 2t정도 증가하도록 개조한뒤 임시검사를 받지 않고 어선을 항행하였다고 구 어선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안입니다. 원심은 어선법에서 어
‘제주 4?3사건’ 당시 군법회의 재판의 절차가 적법한지에 대해 재심이 개시된 사안
'제주4•3사건' 당시 내란실행 또는 구 국방경비법 위반의 죄목으로 군법회의의 재판을 받고 군•경에 의하여 제주도 내 수용시설 등에 구금되었다가 육
성인폰팅업체 광고를 위해 발송한 음란한 문자메시지를 음란물이라 본 사례
대량문자메시지 발송사이트를 이용하여 불특정 다수의 휴대전화에 여성의 성기, 자위행위, 성행위 등을 저속하고 노골적으로 표현 또는 묘사하거나 이를 암시하는 문언이 기재된 문자메시지를
야간주거침입강도의 기회에서 고의성이 없었고, 직접적으로 입힌 상해가 아니라고 해도 강도치상죄가 성립된다는 사건
피해자 甲이 주거지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출입문 유리창을 깨뜨리고 안으로 침입하였는데, 그 소리를 듣고 안방에서 나오던 甲을 향하여 돌진, 甲이 그에 놀라 뒤로 넘어져 상해를 입
감전시키는 방법으로 잔인하게 도살하였다고 하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기소된 사건
개 농장을 운영하는 피고인이 농장 도축시설에서 개를 묶은 상태에서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를 개의 주둥이에 대어 감전시키는 방법으로 잔인하게 도살하였다고 하여 구 동물보호법 위반으로